진주시 시설관리공단,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 주민과의 소통 강화
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상섭)은 지역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주민 밀착형 행정 홍보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달 9일 가호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0일 초장동, 27일 정촌면, 7월 4일 하대동에 이어, 25일에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는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공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는 ▲공단의 설립 배경 및 경영전략 소개 ▲주요 운영시설 소개 ▲사회공헌활동 성과 발표 ▲주민과의 소통 및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사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민과의 소통 및 의견 청취’ 시간에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제안과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지역 맞춤형 공공서비스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지역상생의 계기를 마련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운영으로 공공시설의 효율적 관리와 높은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상섭 이사장은 “지역상생을 위한 시민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단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소통’을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