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시설관리공단, 「경영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성료
- 작성일
- 2026-06-15 16:15:40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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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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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7
- AI·디지털 혁신부터 예산절감·자원순환까지 다양한 혁신사례 선정 -
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상섭)은 지난 15일 임직원의 창의적 혁신 활동을 장려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한 「2026년 경영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업무 프로세스 개선, 고객서비스 향상, 예산절감, ESG경영, 디지털 전환(DX·AX) 등 공단 업무 전반의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조직 내 혁신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총 23건의 사례 중 7건(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5건)이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 됐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에는 「진주 하수슬러지처리시설 폐기물(건조물) 자원화 판매 연계 위탁처리」가 선정되었다. 해당 사례는 기존 폐기물 처리 방식을 개선하여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처리 효율성과 경제성 모두 높이 평가 받았으며, 우수상은 「맞춤형 AI 팀장 도입으로 지식 자산화 및 전사 확산」으로 디지털 전환의 모범사례로 주목 받았다.
그 외에도 바이오가스 공급설비 개선 공사, 진주종합경기장 드론 활용 및 시범운영, AI 기반 지능형 ARS 구축, 시민 참여형 스마트 안전신고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사례들이 높은 혁신 사례로 평가 됐다.
정상섭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현장에서 추진되고 있는 다양한 혁신 사례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영혁신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 직원과 공유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향후 우수사례 모음집 제작과 성과 분석을 통해 조직 전반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