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시설관리공단, 중대재해 예방 노사합동 결의대회 개최
- 작성일
- 2026-07-01 17:16:28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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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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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 공동 안전실천 다짐으로 중대재해 ZERO 안전문화 의지 선언 -
진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일 공단 본부에서 「중대재해 예방 노사합동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정상섭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한재호 노사협의회 위원장,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위원 등 현장 근무자들이 참석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공동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노사 대표의 중대재해 예방 결의문 공동 낭독 및 서명, 안전구호 제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노사 대표는 결의문을 통해 ▲안전보건 관계 법령 및 규정 준수 ▲위험성평가 기반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작업 전 안전점검과 TBM 활동 생활화 ▲위험작업 안전수칙 준수 및 작업중지권 보장 ▲잠재적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공동 실천을 채택하고 전 임직원이 함께 "안전은! 최우선!", "위험요인! 개선하자!", "중대재해! ZERO!"라는 안전문화 슬로건을 제창하며 공동 선언문도 함께 낭독하여 노사협의회와 함께 안전문화 실천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정상섭 이사장은 "노사합동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안전은 노사 구분 없이 실질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한 실천의 가치"라면서, “앞으로 임직원 모두가 현장 중심 안전의식이 최고의 서비스로 안전한 공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교육, 현장 안전점검, 안전보건 투자 확대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중대재해 ZERO 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