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시설관리공단, 고용노동부 주관 공정안전보고서 PSM 이행평가 ‘S등급’획득
- 작성일
- 2026-08-14 13:35:39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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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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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공공하수처리시설 인수 첫해 안전관리 성과, 2022년 M+등급→2026년‘S등급’향상 -
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상섭)이 운영하는 진주공공하수처리시설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6년 공정안전보고서(PSM) 이행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
공정안전보고서(Process Safety Management, PSM)는 위험물질 누출, 화재, 폭발 등으로 인한 중대산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S등급 획득은 진주공공하수처리시설이 지난 2026년 1월 진주시로부터 진주시설관리공단으로 운영이 전환된 이후 거둔 공정안전 분야의 주요 성과로, 공단의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 비상대응훈련, 안전결의대회, 안전교육실시 등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공단은 시설 인수 이후 PSM 관련 안전관리 절차를 현장 중심으로 재정비하고, 공정 및 설비에 대한 안전관리와 작업절차 준수, 근로자 교육·훈련,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등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정상섭 이사장은 “이번 PSM 이행상태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한 것은 중대산업사고 예방을 위한 자체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앞으로도 철저한 예방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전한 작업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