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시설관리공단, ‘제23회 에너지의 날’ “동참”
- 작성일
- 2026-08-25 1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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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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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피크시간대 절전·10분간 소등으로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 -
진주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상섭)은 에너지절약 실천문화 확산과 친환경경영 실천을 위해 ‘제23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21일 본부 청사와 중앙지하도상가에서 전력피크시간대인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냉방기기 사용을 조절하고, 사용하지 않는 사무실과 부대공간의 조명을 소등하는 등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최소화하는 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어 22일 오후 9시부터 10분간 진주종합경기장과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사무실 및 시설 운영에 불필요한 경관조명과 전광판 등을 소등했다. 다만 이용객 안전과 시설 보안·방재에 필요한 설비와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하수처리·슬러지처리 등 필수 공정설비는 정상 가동해 시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정상섭 이사장은 “에너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등 하나를 끄고 적정 냉방온도를 지키는 것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임직원 모두가 생활 속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친환경경영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적정 냉방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대기전력 차단 등 시설별 특성에 맞는 에너지절감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임직원의 친환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