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시설관리공단, 거제시 옥포동 수해복구 자원봉사 “나서”
- 작성일
- 2026-08-27 10:26:06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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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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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호우 피해 입은 옥포동 찾아 복구활동 지원…성금 250만원 전달 -
진주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상섭)은 지난 26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옥포동 일원을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에 나섰다.
안성인 본부장을 비롯한 공단 직원 15여 명은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주택과 상가 등을 찾아 옥포동에 유입된 토사와 진흙을 제거하고, 수해 폐기물 및 환경 정리 등 피해 현장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공단은 이날 거제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50만원을 전달하고, 직원들이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수해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 신속한 재난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됐다.
정상섭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 시민들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성금 전달과 이번 봉사활동이 피해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조속한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앞으로도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